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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이 땅에서 살아가는 동안 선교의 사명을 가지고 함께 나아가야 합니다.
내 한 알의 밀알이 땅에 떨어져 많은 열매를 맺듯 그 누군가는 우리의 손길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열정을 가지고 사명감을 가지고 달려갑시다.
중차대한 시기에 침체되어 가는 한국교회 좀 더 깊이 들어가, 우리교회 남선교의 장으로 초대합시다.
저는 먼저 제안하고 싶습니다.
1. 내가 먼저 다가갑시다.
2. 금년 300명 회원 확보 기도합시다.
2남선교회에 300명의 기도의 용사들을 보내 달라고 기도합니다.
새해를 맞이하여 일터와 가정과 교회 위에 하나님의 그 크신 사랑과 오묘한 진리 가운데 우리 모두 주안에서 승리하시길 기원합니다.
2남선교회는 축복의 통로입니다.
그래도 감사하자!
세상은 온통 감사뿐입니다.
2024년 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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